충주사과 SNS 서포터즈 꽃따기 농심활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주사과 SNS 서포터즈 꽃따기 농심활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주사과나무가로수 가족 분양과 적화작업

▲ 충주사과나무가로수 가족 분양과 적화작업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용민)가 충주사과 홍보를 위해 모집한 충주사과 SNS서포터즈 활동이 사과나무 분양과 함께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26일 충주사과 SNS서포터즈 25가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과나무가로수 건대방면 구간에서 첫 농심활동이 추진됐다.

지난해에 비해 기온이 상승한 탓에 10일정도 일찍 꽃이 만개한 상태에서 적화작업이 이뤄졌다.

저장양분의 소모를 최소화하고 품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각 가족별 분양된 사과나무에서 실시된 적화작업에 어린이들과 가족들은 땀과 정성의 손길로 꽃을 따냈다.

충주사과 서포터즈 가족들은 연간 분양받은 사과나무에 이름을 붙여주고, 가족만의 사과를 생산하는 일 년의 과정을 몸소 체험하면서 농업인의 노고와 우리농산물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체험을 통한 정서적 안정은 물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농심체험이 되고 있다.

지난해는 22가족이 참여했으며, 올해 참여하는 서포터즈 가족들은 지역특화작목인 충주사과의 홍보대사 역할을 위해 우수 블로거와 SNS 활용교육자인 김대영 강사를 초빙해 충주사과게시판에 활동후기를 올리고 페이스북에 소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97년 이후 현재 1,000여 주가 식재된 충주사과나무가로수길은 충주사과를 알리는 도심속 자원으로의 역할과 함께, 수확된 생산물은 매년 지역 사회복지재단 등에 기중되어 충주시민과 함께 성장해 온 충주만의 지역특화자원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