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호사들은 시설이용 아동들과 천연비누클레이만들기 등 창작놀이와 외출 후와 식사 전, 화장실 출입 후 손씻기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교육해 호응을 얻었다.
간호사들은 “자연스런 창작놀이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건전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유익하고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국대천안병원 외래간호팀은 2007년 익선원과 자원봉사활동 결연 협약 후 매월 1회씩 연간 70여명의 간호사가 아동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놀이문화를 접목시킨 차별화된 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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