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서, 마사지샵 간판건 성매매업소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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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마사지샵 간판건 성매매업소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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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주 등 4명 검거, 현금 등 압수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가 지난 24일 오후 4시 25분경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에서 ‘OO마사지샵’ 이라는 간판을 걸고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50대의 남성 업주 및 종업원 등 4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는 ‘OO마사지샵’ 이라는 간판을 걸고 간이침대가 갖추어진 2평가량의 마사지실을 10개를 갖춘 뒤 성매매녀를 고용하여 불특정 남자손님들에게 성매매비용 14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것으로 현장 적발, 업주 등 피의자 대상 범행 일체를 시인 받았다고 밝혔다.

홍덕기 천안동남서장은 “앞으로도 4대 사회악 근절과 성매매업소와 같은 유해업소에 대한 첩보수집활동을 강화 화는 등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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