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최근 경북 칠곡에서 계모에 의한 잔혹한 행위로 아동이 사망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는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현장에서부터 경찰관의 강력한 대응으로, 아동학대 범죄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형사과에 전담팀을 구성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여성긴급전화(1366)와의 업무협조 체제로 아동학대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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