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재가장애인 보호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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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署 ,재가장애인 보호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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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재가지적장애인 4명 선정, 매월 1회 이상 가정 방문

▲ 보령경찰서 직원들이 재가장애인 가정에 긴급상황 발생 시 연락 전화번호 안내판을 붙이고 있다.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재가장애인에 대한 보호활동을 펼쳐 성폭력 등 각종 범죄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고 4월24일 밝혔다.

이에 고위험 재가지적장애인 4명을 선정, 매월 1회 이상 가정을 방문해 범죄 피해상황, 애로사항,건강상태 등을 파악하고 있다.

또 가정 내 긴급상황 발생 시 연락전화번호 안내판 부착 및 휴대폰 단축번호 설정 등으로 긴급신고체계를 갖추고,보령시와 협조해 주거지 주변에 CCTV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신주현 경찰서장은 “지속적으로 재가지적장애인 삶의질 향상과 보호활동에 만전을 기해 범죄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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