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결성향교, 전통혼례식장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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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결성향교, 전통혼례식장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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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혼례 · 전통문화강좌 · 우리문화 체험교실 등 진행

▲ 홍성군 결성향교 전경
홍성군 결성향교(전교 이차원)가 오는 5월부터 전통혼례식장으로 활용된다.

‘문화 in 장꾼’(대표 김현자)는 결성향교의 전통혼례 활용을 위해 혼례용품을 준비했으며, 전통혼례는 전통예절에 정통한 결성향교에서 집례와 집사를 맡아 진행한다.

‘문화 in 장꾼’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14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활용사업’의 주관단체로 결성향교에서 전통문화강좌와 체험교실 등 향교 활용사업을 펼치고 있다.

‘문화 in 장꾼’은 오는 5월5일 낮 12시 전통혼례 진행에 대한 점검 및 예행연습을 할 예정이며, 예행연습에는 김현자 ‘문화 in 장꾼’ 대표와 이현조 기획팀장의 실제 혼례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 오는 5월5일 어린이날과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전통혼례 외에도, 우리옷패션쇼, 선비·학동 선발대회, 향교음악회 등 우리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전통혼례 및 어린이날·어버이날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문화 in장꾼’((041)642-6112)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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