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4월23일부터 백마강 등 선착장과 유람선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방방재청, 부여소방서, 부여군청, 선박안전기술공단이 합동으로 선착장 2개소와 유람선 12척에 대해 안전관리상태를 확인한다.
중점점검사항은 ▲구명부환 등 구명설비 및 통신장비의 적정성 ▲승무원 배치기준 및 자격 준수 ▲사업자·선원·기타 종사자 교육 실시 등이다.
이번 점검에서 보수·보강·개선사항 등 안전사고 우려요소에 대해서는 신속히 조치하고, 관계자의 제도개선 및 건의사항 등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적극 개선·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최주현 방호구조과장은 “행락철 승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백제문화권 관광명소 중 하나인 백마강 유람선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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