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첫 주유소 올 상반기에 개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행복도시 첫 주유소 올 상반기에 개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복청, 어진동과 새롬동에 주유소 건축 허가...어진동 주유소 이달 25일 착공

▲ 행복도시내 주유소 투시도
그동안 주요소가 없어 주민 등이 커다란 불편을 격었던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내에 올 상반기중에 첫 주유소가 개장되어 불편함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1-5생활권(어진동)과 2-2생활권(새롬동) 2필지에 주유소 건축허가를 하였고, 이 중 1-5생활권 주유소(주유1-5블록)는 오는 25일에 착공하며, 2-2생활권 주유소도 조만간 착공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행복청에서 주유사업자들과 계속 접촉하고 건축심의 등 행정절차 소요시간을 단축하는 등의 주유서비스 조기 제공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로 1-5생활권 주유소의 경우 대중교통중심도로(BRT)변에 위치해 있고 편의점ㆍ휴게음식점도 함께 건립될 예정이어서 주민 불편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상석 도시발전정책과장은 "매각된 나머지 주유소용지 4개 필지도 조만간에 건축허가를 득하여 착공할 수 있도록 사업자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는 한편, 상반기 중 주유소용지 5필지, 액화가스충전소용지 1필지를 추가로 공급하는 등 주유소 부족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