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 어베스트와 ‘클라우드잇’ 안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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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어베스트와 ‘클라우드잇’ 안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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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 보안강화, 사용자 환경까지 안전하게 지키는 안심서비스

▲ 퍼블릭클라우드서비스의 보안강화를 위해 글로벌 백신 1위 기업인 어베스트코리아와 업무제휴를 맺었다.(우측 : 이노그리드 조호견 대표이사, 좌측 어베스트코리아 오봉근 대표이사)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 운영체제(OS) 윈도XP 보안 업데이트가 지원 종료됨에 따라 XP 보안 위험을 대비해 기업들 마다 대책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주)이노그리드(대표이사 조호견, www.innogrid.com)는 자사의 퍼블릭클라우드서비스(www.cloudit.co.kr)와 글로벌 백신 1위 기업인 어베스트코리아(대표이사 오봉근 www.avastkorea.com)와 클라우드 VM(가상머신) 보안강화를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클라우드 VM보안제휴는 최근 점점 지능화 되고 있는 악성코드등을 예방하는 동시에 백신을 통한 사용자 환경까지 안전하게 지키게 된다. 특히 윈도XP 보안지원 종료에 따른 예방차원에서 어베스트의 서버, 엔터프라이즈 VM백신 지원은 물론 자사의 퍼블릭클라우드서비스 ‘클라우드잇’(Cloudit™)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XP 환경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용 백신을 무상공급하며 보안 업데이트도 향후 3년간 2017년까지 지속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현재 국내외 윈도XP 사용자는 해외의 경우 28%(어베스트 전체고객 2억명 기준), 국내는 25%정도 차지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조호견 이노그리드 대표는 “보안분야는 서비스의 기본으로 지속적인 보안 전문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베스트코리아 오봉근 대표는 “최근 클라우드서비스로 전환이 급증하면서 VM 백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이노그리드 클라우드서비스와 함께 세계1위 어베스트의 보안서비스를 일본, 중국등 아시아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밝혔다.

한편 이노그리드는 보안강화를 위해 어베스트외에도 지난해 클라우드 웹보안을 위해 VM웹방화벽 기능을 모니터랩(대표 이광후, www.monitorapp.co.kr)과 함께 서비스중에 있으며 클라우드 웹보안 서비스 운영을 위해 24시간 관제센터를 설치 운영해 고객사의 웹서비스 위협에 대해 실시간을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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