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에는 총 61건의 생생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지난 18일 김은미 농촌진흥청 기술지원팀장 등 내·외부 전문가 6명이 심사, 총 5점을 우수아이디어로 최종 선발했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최종 선발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실현성 을 고려해 실제 농업·농촌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4회 농촌어메니티 생생아이디어 심사 결과
▲최우수상 △농촌마을회관, 갤러리를 품다(이한의·홍성군 홍동면)
▲우수상에 △벼돌이랑 오리랑 풍년새우랑 (논배미)
▲장려상 △농촌 빈집을 활용한 거주여행(노현식) △대안에너지 캠핑여행(박용석) △꿈꾸는 해바라기(임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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