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귀농ㆍ귀촌 한마당행사』에 참여해 도시민의 충주시 귀농ㆍ귀촌 유입을 위해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40개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전국단위 행사로, 가족단위 방문 도시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시는 올해 귀농·귀촌인 유입 증대 및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예산 3억4천만 원을 편성해 귀농인 현장실습 지원(16쌍), 주택수리비 지원(20호), 경작지 임대료 지원(15호), 귀농·귀촌인 이웃초청 집들이 비용지원(14호) 등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배종성 인력육성팀장은 “충주시의 귀농·귀촌정책과 지역 메리트를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며, “관심 있는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관련 행사에 앞으로도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리는 ‘2014 귀농귀촌창업 박람회’ 행사와 8월 7일부터 10일까지 한국유기농업협회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귀농ㆍ귀촌팜스테이 박람회’ 행사에도 참여해 살기 좋은 충주로의 귀농ㆍ귀촌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충주시에는 485세대 813명의 귀농·귀촌인이 충주를 찾아 정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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