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박상용 충남지방청장, 지방청 관계자, 김병묵 민주평통 충남지역회부의장, 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내용은 ▲북한이탈주민 어려운 가정돕기 ▲청소년 멘토링 ▲취업지원 ▲장학지원▲의료봉사 지원 등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지원 사업 상호 협력 등이다.
이날 박상용 청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성공은 통일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 통일준비의 일환”이라며 "민주평통이 인적·물적인프라를 활용해 지원한다면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병묵 부의장은 “앞으로 통일시대를 대비해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대한민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민주평통이 관심과 열정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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