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군 관리계획 결정을 위한 사전 주민 설명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 군 관리계획 결정을 위한 사전 주민 설명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지역에 따른 용도지역 세분화 관련 주민 설명회

▲ 4월 17일 청양군청 상황실에서 해당 마을 대표 등 주민 9명과 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지역에 따른 용도지역 세분화 관련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청양군은 지난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해당 마을 대표 등 주민 9명과 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지역에 따른 용도지역 세분화 관련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그동안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여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던 청양읍 백천리, 운곡면 위라리, 대치면 수석리 지역이 보호구역에서 해제됨에 따라 군 관리계획을 결정하기에 앞서 해당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지역의 용도지역을 현재 자연환경보전지역에서 관리지역(계획, 생산, 보전), 농림지역으로 세분화하게 되면 달라지는 점에 대한 설명과 질의 응답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향후 토지적성평가를 토대로 기초자료를 구축해 군 관리계획 결정(변경)안을 작성하고 주민 및 군의회 의견청취와 군 계획위원회 자문,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과정을 거쳐 내년도 상반기에 결정 및 고시할 계획이다.

이날 정송 청양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용도지역 세분화를 통해 해당 토지의 행위제한이 완화되면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았던 토지 소유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