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제62기 경찰간부후보생 대통령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은정, 제62기 경찰간부후보생 대통령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칙을 지키되 그 안에 정성을 담는 경찰관 되겠다”

▲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은정 경위
김은정(여·24·)경위가 4월16일 아산시 초사동 소재 경찰교육원(원장 정용선)에서 열린 제62기 경찰간부후보생 졸업식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 경위는 “1년간 진정한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동기들을 대신해 대통령상을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그 보답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 열심히 발로 뛰는 경찰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경위는 “처음 경찰이라는 직업을 꿈꾸게 된 것은 어린 시절 빛나는 경찰 제복을 본 때 부터“라며 ”20여년이 지난 후 그 제복을 입을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피력했다.

그는 “국가와 국민에 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나보다 다른 사람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경찰직업은 외면보다 내면이 멋진 그 자체로 굉장히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또 ”제식훈련과 수상안전교육, 사격, 체포술, 인성교육 등에서 진정한 경찰관이 되기 위해 조금씩 변화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하루하루가 뿌듯하고 감사한 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은정 경위는 “법을 집행하는 사람으로서 원칙을 지키되 그 안에 정성을 담는, 처음 경찰이 되고자 마음먹었던 초심을 잊지 않는 경찰이 되겠다”며 “선배 경찰들의 업적에 누가되지 않도록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