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경위는 “1년간 진정한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동기들을 대신해 대통령상을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그 보답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 열심히 발로 뛰는 경찰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경위는 “처음 경찰이라는 직업을 꿈꾸게 된 것은 어린 시절 빛나는 경찰 제복을 본 때 부터“라며 ”20여년이 지난 후 그 제복을 입을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피력했다.
그는 “국가와 국민에 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나보다 다른 사람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경찰직업은 외면보다 내면이 멋진 그 자체로 굉장히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또 ”제식훈련과 수상안전교육, 사격, 체포술, 인성교육 등에서 진정한 경찰관이 되기 위해 조금씩 변화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하루하루가 뿌듯하고 감사한 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은정 경위는 “법을 집행하는 사람으로서 원칙을 지키되 그 안에 정성을 담는, 처음 경찰이 되고자 마음먹었던 초심을 잊지 않는 경찰이 되겠다”며 “선배 경찰들의 업적에 누가되지 않도록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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