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주평식)은 4월11일 고용창출지원사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한 결과,온양교통운수(주)가 제출한 ‘반듯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신청서’가 최종 승인됐다고 4월16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온양교통운수(주)(대표 이준일)는 버스운전직종 17명, 경리사무직 1명, 주유원 2명 등 총 20명을 시간선택제 근로자로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천안고용센터(이하 ‘천안고용센터’)는 이번 온양교통운수(주)의 시간선택제 근로자가 원활히 채용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에 4월24일 오후 3시 천안고용센터의 상설면접장을 이용해 시간선택제 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취업엔젤’을 개최한다.
응모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버스운전자격 증빙서류(버스운전직 응모시)를 행사전일까지 이메일(cnsgid1@moel.go.kr)이나 팩스(0505-130-2028)로 제출하면 된다.
온양교통운수(주)의 구인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워크넷(work.go.kr)이나 천안고용센터 취업지원과(전화 (041)620-7484)로 확인할 수 있다.
이병재 천안고용센터 소장은 ‘육아나 학습 등으로 인해 근로시간에 제약을 받는 분들이 많다“며 시간선택제 일자리가 유용한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수요에 맞는 일자리를 최대한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고용노동부 · 여성가족부 · 전국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회장 이준일)는 지난 3월28일 버스운수업종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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