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시민이 보낸 ‘감사의 문자’ 감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소방서,시민이 보낸 ‘감사의 문자’ 감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급대원의 신속한 조치로 어머니 살아났다”감사 문자 보내

▲ A모씨가  구급대원에게  보낸 '감사의 문자’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 인주119안전센터(센터장 우세택) 오영섭(소방장)·문준호(소방교)구급대원이 4월11일 민원인 A모씨로부터 ‘감사의 문자’를 받았다.

A씨는 “여러번 병원 갈 일을 겪어봤지만 119를 불러 어머니를 응급실로 모신 것은 처음입니다. 어려운 순간에 도움을 줘 어머니가 어미가 회생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문자를 보냈다.

오영섭·문준호 구급대원은 4월10일 밤 11시15분경 아산시 선장면 ○○리 소재 응급환자 발생 출동지령을 받고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저혈당으로 의식을 잃은 B모씨(여·79)를 응급조치 했다.

두 구급 대원은 B씨의 정맥로를 확보하고 포도당을 투여하는 등 응급조치를 한 뒤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조치해 귀중한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

한편 아산소방서 관계자는 “ B씨의 아들인 A씨가 두 소방관의 신속한 조치로 어머니가 살아날 수 있었다는 고마운 마음의 표현을 휴대폰으로 보냈다” 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