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꿈·달·아' 청소년, 예절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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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꿈·달·아' 청소년, 예절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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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언어·공공예절·한복입고 절하기 등 체험 진행

▲ '꿈·달·아' 청소년들이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예절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방과후아카데미 '꿈·달·아' 청소년 40여명은 3월29일,4월12일 2회기에 걸쳐 교육문화센터에서 예절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예절 문화를 배우고, 좋은 생활 습관을 실천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꿈·달·아'기획단은 세 가지 캠페인을 기획하고 있으며,첫 번째로 진행된 이번 예절 캠페인은 다도체험, 언어예절, 공공예절, 한복입고 절하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꿈·달·아' 청소년들은 “이번 예절 캠페인 활동을 통해 평소 자신들의 말과 행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 먼저 반갑게 인사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달·아(꿈을 찾아 달려가는 아이들의 날개짓)는 여성가족부와 아산시가 지원하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평일 방과후 영어·수학· 과학·예·체능 활동 및 생활관리와 주말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 '꿈·달·아' 청소년들이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예절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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