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한 경찰청장,충남지방경찰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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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한 경찰청장,충남지방경찰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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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장 "국민생활에 불편한 규제 과감히 없애겠다"강조

▲ 이성한 청장이 충남지방경찰청을 방문해 현장 직원 및 지역 주민과 치안간담회를 열고 있다.
이성한 경찰청장이 4월11일 오전 10시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을 방문해 현장 직원 및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 청장은 주민불편과 직결된 불합리한 규제개선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하며, 현장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주민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또 “주민들과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들으니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주민과 현장 직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무엇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지 항상 고민하며 치안시책에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 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정부세종청사 입주, 내포신도시건설 등으로 치안수요가 늘고 있다”며 “치안 수요에 걸맞게 충남청 경찰관이 증원될 수 있도록 배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생활과 밀접한 불필요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노인·장애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치안활동을 강화하고, 일반인들이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공무집행사범과 불법집회시위에 대해서는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성한 청장은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를 찾아 여성·아동·장애인범죄 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NFC(Near Fieid Communication) 성능을 참관하고, 시스템이 장착 돼 있는 인근 상가를 방문해 상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이성한(오른쪽)청장이 충남지방경찰청을 방문해 현장 직원 및 지역 주민과 치안간담회를 열고 있다.
▲ 이성한(오른쪽)청장이 충남지방경찰청을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이성한 청장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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