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시민참여 법집행현장 인권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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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署, 시민참여 법집행현장 인권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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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경찰서·경찰발전위원회 청문분과 위원 합동 실시

▲ 보령경찰서 경찰발전위원과 청문분과 위원들이 유치장을 둘러보며 인권진단을 하고 있다.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4월10일 오후 5시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법집행 현장의 인권침해 개선점을 살펴보기 위해 ‘시민참여 법집행현장 인권진단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인권진단은 보령경찰서 경찰발전위원, 청문분과 위원, 경찰이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간담회를 마치고, 경찰서 관계자와 수사부서·유치장·진술녹화실· 교통조사부서·민원실을 점검해 시민의 입장에서 절차·관행 등 문제점을 발굴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한편 신주현 경찰서장은 “인권의식 확립을 정착시키기 위해 인권현장 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인권진단을 실시하고 있다”며 “인권공감대 형성을 통한 인권의식 함양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 경찰과 보령경찰서 경찰발전위원과 청문분과 위원들이 시민참여 법집행현장 인권진단 간담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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