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장애인 인권 침해 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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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 인권 침해 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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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진행될 예정

▲ 아산시청
아산시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의 권리 보호와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해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시행된다.

인권 침해 예방 교육은 순회교육과 집합교육으로 이뤄지며 순회교육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온유한집, 사랑의집 에덴, 성모복지원, 성모즐거운집, 꿈꾸는 나무, 성모신나는 일터 등 총 6곳의 시설과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이뤄졌다.

집합교육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집합교육에는 8곳 장애인 단체(지체․시각․척수․농아인․교통장애인․장애인부모회), 장애인복지관, 시설(아가페)의 회원 150여 명이 교육에 참석할 예정이다.

허선무 경로장애인과 과장은 “아산시에서도 시설지도점검과 인권지킴이단의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 스스로 자신의 인권을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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