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 방과후아카데미 ‘꿈달아’는 지난 7일 오후 청소년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범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호신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안전한 생활과 더불어 신체단련을 위한 시간으로 에스원 아산지사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호신술에 대한 이론교육 및 맨손 대 맨손 제압법, 맨손 대 흉기제압법 등 여러 가지 실습이 이뤄졌으며 학생들이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호신술 동작을 배움으로써 자신의 신체방어 능력 및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이채원(한올중 2)은 “에스원 사범님의 무도시범에 따라 호신술을 따라해 보니 신체방어에 자신감이 생겼고, 평소 방과후아카데미를 마치고 저녁에 귀가할 때 무서운 생각이 들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무섭지 않을 것 같다”며 대범함을 내비쳤다.
꿈달아(꿈을찾아 달려가는 아이들의 날개짓)는 여성가족부와 아산시가 지원하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평일 방과후 활동으로 영어와 수학, 과학, 예체능 활동 및 생활관리, 주말에는 재미와 유익함을 더한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종합적인 방과후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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