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주민과 함께하는 2014 도랑살리기사업 대표자 회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 주민과 함께하는 2014 도랑살리기사업 대표자 회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4 도랑살리기사업 대상마을 대표자와 푸른청양21 운영위원간 연석회의 및 교육 실시

▲ 청양군청
청양군과 푸른청양21추진협의회(회장 박희윤)는 지난 8일 문화체육센터에서 2014 도랑살리기사업 대상마을 대표자와 푸른청양21 운영위원간 연석회의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회합은 올해 청양군 도랑살리기사업 추진방향과 사업취지를 설명하고 향후 추진일정과 마을 주민들 협조 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지천생태모임 복권승 상임대표는 도랑살리기사업 성공사례와 타 지역 우수사례를 들어 마을의 생태환경을 복원해 주민들의 여가선용과 휴식공간으로 활용 주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진다는 내용으로 강의했다.

박희윤 협의회장은 “금년도 도랑살리기사업이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서 마을공동체 정신이 회복되고 지역사랑 정신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랑살리기사업은 청양군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 푸른청양21추진협의회가 주관해 7개 대상마을에 각 3000만원씩 총 2억1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추진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