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일선 형사의 사기진작 및 현장 검거 역량 강화를 위해 도내 15개 경찰서 형사팀의 강·절도·장물범 검거 활동을 평가해 최고 형사팀을 선발하고 있다.
보령서 형사2팀은 홍성·보령·예산·청양 일원 시골 마을회관에 침입해 수십 회에 걸쳐 대형TV, 컴퓨터 등 가전제품(1천여만원 상당)을 상습적으로 훔친 A모(34)씨 등 3명을 검거하는 등 1월부터 3개월간 강·절도 사범 130건해결 및 범인 28명을 검거했다.
한편 신주현 보령경찰서장과 형사2팀은 직접 피해 마을회관을 방문해 압수한 대형TV, 컴퓨터 등을 돌려주고 관계자들을 위무(慰撫)해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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