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우체국, 사회공헌결연 5가정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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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우체국, 사회공헌결연 5가정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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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네트워크 통한 사회공헌사업 활동 지속 추진

▲ 아산우체국 직원들이 사회공헌결연 5가정을 방문하고 있다.
아산우체국(국장 민승기)은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4월7일 아산시 실옥동 거주 A모(여·70)어르신 등 우체국예금 사회공헌결연 5가정을 방문해 전자제품과 쌀,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올해 우체국예금 사회공헌결연 가정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아산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집배원이 직접 추천하고, 우체국에서 물품을 전달해 의미가 있는 사회공헌이다.

아산우체국은 사회공헌결연 5가정에 연 700여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다사랑 협의회에서 모금한 성금으로 설·추석 명절과 연말연시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다사랑 지원 등 사회공헌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연간 1000만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민승기 우체국장은 “집배네트워크를 활용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 경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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