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과의 대화’는 최종경선을 앞두고 권 후보를 찾아오는 지지자들과 방문객이 폭증함에 따라 시민의 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후보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기 위한 자리이다.
‘시민과의 대화’에는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와 대구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주요한 건의사항이나 제안은 시장으로 당선된 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오는 19일 경선 직전까지 공휴일에도 실시될 예정이며 누구라도 허심탄회하게 권 후보와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소통과 공감’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 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2월15일 개소식 이후 50일 동안 선거사무실을 방문한 사람은 1만 여명이었으며, 이들은 권 후보가 반드시 시장으로 당선돼 서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대구 경제를 살려 줄 것을 희망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권 후보는 대리인을 통해 새누리당 대구시장 경선후보 신청을 마쳤으며, “당원과 시민의 뜨거운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권 후보 측은 최종 경선을 앞두고 그동안 사용했던 슬로건을 ‘큰일 해본 젊은 시장’에서 ‘큰일 해낼 젊은 시장’으로 바꾸고 권 후보의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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