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위촉된 자문단은 토목시공, 토질 및 기초, 상하수도, 건축, 전기·가스·소방 등 각 전문분야의 대학교수와 기술사로 구성됐다.
이들은 건축물, 교량, 대형공사장 등 특정관리대상을 포함한 재난취약시설물의 현장 안전점검과 자문을 통해 재난발생 예방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자문위원들은 홍성군 주관 안전점검의 날 행사 참여와 주민이 점검 의뢰한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 및 상담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한편 홍성군 관계자는 “지역 환경의 급속한 발전과 기후 변화 등의 사유로 재난 발생형태가 복잡·다양화 돼 각 분야별 전문가 참여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홍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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