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농촌마을 공동급식 농가도우미 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농촌마을 공동급식 농가도우미 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촌 부족인력 해소, 삶의 질 향상 일환

▲ 아산시청
아산시가 농촌의 부족인력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의 하나로 농촌 마을 공동급식과 농가 도우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 마을 공동급식지원사업은 농촌 인구의 고령화로 농촌일손 부족이 심화함에 따라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참여 확대를 통한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에는 총 10개 마을을 사업 대상으로 계획하고 현재 3개 마을을 확정해 놓고 추가 접수 중이다. 사업대상 마을에는 농번기에 30일간 급식 도우미 수당(1일 35천 원)이 지급된다.

농가 도우미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이 출산으로 영농을 중단하게 될 경우 농가 도우미가 영농을 대행해 줌으로써 영농중단을 방지하고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출산 전 90일부터 출산 후 90일까지 총 180일의 기간 중 45일간 도우미 수당(1일 35천 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5명 계획에 아직 신청자가 없는 상태다.

시 관계자는 “공동급식사지원사업과 도우미 지원사업은 농촌복지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농촌과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