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를 문화와 관광의 명소로 만들기 위해 골목문화 활성화, 해외관광객 편의시설 확충, 365 축제거리 지정, 청결한 환경유지, 역사 복원 등을 약속했다.
권 후보는 지역개발 밀착탐방 3일째를 맞아 중구 일대를 방문, 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대구의 중심이자 대구의 상징이었던 중구가 다양한 규제로 인해 생활의 불편과 재산권 형성에 불이익이 적지 않았다”며 “용도지역을 변경하고 도시계획을 새로 수립해서라도 70∼80년대 중구처럼 활력이 되살아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중구는 백화점과 전통시장, 쥬얼리 타운과 각양각색의 상점들이 즐비할 뿐 아니라, 교통의 중심지로 시청 및 주요기관이 위치하고 있어 쇼핑과 비즈니스를 함께 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지역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김광석거리, 약전골목, 근대문화거리, 애국애민 거리 등 골목 문화를 활성화하고 거리예술을 적극 권장해 문화예술의 중심, 전통과 첨단의 공존을 통한 관광대구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 후보는 음식물과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에 대한 근절대책을 건의하는 주민에 대해 “쓰레기 무단 투기시 경고음을 울리거나 사진촬영 등을 통해 투기범을 추적할 수 ‘클린지킴이’ CCTV를 24시간 가동하거나, 언제 어느 곳이나 설치 가능할 수 있으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차세대 모바일 사물지능통신기술(M2M)을 활용 쓰레기 투기를 근절토록 하겠다”고 밝히고 “길거리의 악취제거를 위해서도 골목까지 물청소를 실시토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권 후보는 이밖에 △관광버스 주차장 확대 △문화 및 관광수요 발굴 △골목별 스토리텔링 개발 △3D프린터 거리 개발 △관광 모범상가 지정 지원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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