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역, 국민행복 코레일 실천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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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역, 국민행복 코레일 실천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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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국민행복 코레일 실천단 운영 · 해피트레인 활성화 토론

▲ 김승환 천안아산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천안아산역(역장 김승환)은 3월26일 오전 10시30분 천안아산역 회의실에서 천안아산역 국민행복 코레일 실천단(이하 코레일 실천단)구성 및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승환 역장, 직원, 공공기관,사회단체,지역 대학 관계자,시의원,언론인,학교 운영위원, 상공인, 상가대표,농협 관계자,부녀회장 등 28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직원소개, 역장 인사말,코레일 실천단원 소개, 천안아산역 활동UCC 시청, 2014년 천안아산역 코레일 실천단 운영 및 아산성심학교 해피트레인 운영방안 토론,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승환 역장은 “평소 보내준 관심과 협조에 감사하다”며 “천안아산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광객 유치 등 각종 사업에 코레일 실천단이 도움을 준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레일 실천단원들은 “천안아산역(코레일)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과 국민행복코레일 실천단의 이미지 향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아산역 국민행복 코레일 실천단은 3개 부서에서 운영하던 역운영위원회, 고객대표, 녹색철도운동 3개 조직을 통합, 총 35명으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은 4월1일 KTX 개통 10주년 행사와 병행할 예정이다.

▲ 김승환(왼쪽)천안아산역역장이 인사말을, 박춘섭 부역장이 간담회 진행을,전은정 투어 매니저가 아산성심학교 해피트레인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 2014년 천안아산역 코레일 실천단 운영방안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 국민행복 코레일 실천단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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