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이문태)과 함께 서울역사 박물관 전시실에서 무료 예술공연 ‘우리 음악이 흐르는 박물관’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우리 음악이 흐르는 박물관’은 두가지 행사로 나눠 진행된다. 서울역사박물관 상설전시관에서는 박물관의 전시물과 전통 음악이 어우러져 서울의 역사를 음미할 수 있는 공연 ‘우리음악, 박물관에 스미다’가 꾸며진다. ‘허생, 우리음악을 타다’는 배우 남명렬의 스토리텔링과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무대로,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 마련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공연 시간에 맞춰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에 방문하면 된다. 관람비 무료. 문체부 관계자는 “전통예술 활용 관광 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은퇴한 원로 국악인들의 연주 기회 확대를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공 연 개 요 >
-공연명 : 우리음악이 흐르는 박물관
-일 정 : 2014. 3.26(수), 4.2(수) 오후 4시, 6시
-2014. 3.30(일), 4.6(일) 오후 2시, 4시
-장 소 : 서울역사박물관
-출 연 : 정재국, 김수연, 김한승, 김영숙, 이동규, 남명렬 외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주 관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서울역사박물관
-문 의 : 02-580-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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