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전기㈜(대표 김승노)는 지난 3월 9일(일)부터 4일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하드웨어 전시회(International Hardware Fair Cologne, 이하 쾰른 전시회)에 참가했다.
공구 및 앙카 등 각종 산업기자재를 포함한 전세계 52개국 2,600여개 관련 업체들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명성만큼이나 다양한 국가의 참관객 방문이 이어진 가운데, 공구 및 산업용품, 기자재에 대한 세계 시장의 흐름과 신기술을 파악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계양 유럽 지점을 통해 아시아관이 아닌 유럽관에 전시 부스를 마련한 계양전기는 전시회에 참가한 2,600여개 업체 중 전동공구 부문에서 단연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업체로 손꼽힌다. 계양전기는 유럽 및 미주시장 공략을 위하여 기존 레드 색상에서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을 표현하고자 다크브라운 색상을 공식 컨퍼런스를 통해 소개하였고 관람객들 및 관련 업계 바이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형 제조사 및 유통업체로부터 ‘계양’이라는 브랜드를 도입 판매하고자 하는 고객 상담이 주를 이뤄 향후 세계 시장 진출 전망을 더욱 밝게 했다.
독일 및 유럽에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제품 검사 기관과 바이어들로부터 품질 및 내구성에 대해 합격점을 받은 계양전기의 신제품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주요 수출 지역인 유럽 뿐만 아니라 미주, 중동, 아시아 지역에서도 다수의 바이어들이 부스에 방문하여 향후 세부 도입계획을 수립하는 등 전시회 기간 내내 고객 대응에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계양전기㈜ 해외영업담당 문기웅 이사는 “점점 성숙해지는 세계 전동공구시장에서 한국의 자존심을 걸고 당당히 계양의 기술과 품질로 승부를 걸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계양전기는 2013년 차세대 일류세계상품에 선정되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신제품개발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세계 속의 계양 브랜드를 알려나가는 브랜딩 전략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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