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복구지원의 일환으로 국영방송에 무상 제공
일본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모았던 NHK의 연속텔러비전 드라마 '오싱'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이달부터 방송된다.
이번 '오싱'의 아프카니스탄 방송은 해외와 문화교류사업을 하는 국제교류기금이 아프가니스탄의 복구지원의 일환으로 아프가니스탄 국영방송국에 무상으로 제공한 것이다.
국영방송국의 하즈라디 총재는 "힘든 고생을 하면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주고 있다며 특히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젊은이들이 많이 봐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오싱'의 아프카니스탄 방송은 해외와 문화교류사업을 하는 국제교류기금이 아프가니스탄의 복구지원의 일환으로 아프가니스탄 국영방송국에 무상으로 제공한 것이다.
국영방송국의 하즈라디 총재는 "힘든 고생을 하면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주고 있다며 특히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젊은이들이 많이 봐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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