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제주특별자치도민회 회장 취임 및 신춘하례회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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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제주특별자치도민회 회장 취임 및 신춘하례회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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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배 부산 제주도민회장등 150여명 초청인사 참석

▲ 문봉만 회장
13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강희숙사회로 울산 제주특별자치도민회 제23대 회장 취임식 및 신춘하례회가 허영배 부산제주도민 회장 과 우근민 도지사를 대신하여 오순금 평화협력과장 등 초청된 150여명의 귀빈들이 축하하는 가운데 문봉만(61세)회장을 22대에 이어 23대 회장으로 추대 됐다.

임기 2년을 연임하는 문봉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출신이 3만8천여 명의 울산에 생활하면서 이 지역사회의 신뢰받는 제주인이 되기 위해 명랑하면서 적극적으로 자세로 봉사와 약속을 지키고, 제주 사람은 믿을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어 제주인의 위생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문봉만 회장은 제주시 삼양 출신으로 주식회사 원우ENG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36년째 울산에 거주하고 있고, 울산에 제주도민은 현대중공업 향우회에 150여명이 회원을 비롯한 19개의 소규모 모임과 향우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덕하나눔장터 에서의 봉사와 제주출신으로 생활이 어려운 특수학교인 메아리학교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하면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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