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5분께 제주시 일도2동 신산파출소 인근 조모씨(44)의 집에서 신원을 알 수없는 20대 여성이 목졸려 숨져있는 것으로 파출소 직원이 발견했다.
경찰은 숨진 20대여성이 집주인 조씨의 의붓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신원파악에 주력하는 한편 조씨의 동거녀의 행방을 찾는데 수사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찰은 또 조씨와 동거녀를 용의자로 보고 공항과 항만 등을 중심으로 한 검문검색이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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