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이달 22일부터 3일간 자매결연부서 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마을에 거주하는 극빈세대 및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눈다.
마을에 혼자 외롭게 살고 있는 노인 178명에게는 백미(20kg들이) 178포대와 라면을, 장애가정(186세대), 모자가정(142세대),부자가정(23세대),소년소녀가장(31세대) 및 기타 결손가정(503세대)에는 식용유,햄 등의 식료품 885세트를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포스코 직원들은 또 요안나의 집, 장수식당, 만나의 집, 북부 나눔의 집, 사랑 나눔터, 남부 나눔의 집, 노년의 집 등 무료급식소 7개소를 대상으로 쇠고기 70kg, 백미(20kg들이) 70포대와 과일 35박스를 전달하고 위문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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