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이상한 거짓말!
연극 ‘라이어’가 오는 15일 노원어울림극장에서 공연된다.
오픈런 공연의 신화! 대한민국 대표 국민연극 “라이어”가 오는 15일(토) 노원어울림극장(KT노원지사 지하1층)에 올려진다.
연극 “라이어”는 1999년 국내 초연이후 현재까지 3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공연하는 등 거짓말 같은 기록을 가진 작품으로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고, 앞이 점점 더 캄캄해 지는 거짓말!!!
영국 극작가 레이쿠니의 대표작인 ‘라이어’는 쉼 없이 이어지는 거짓말 속에 또 다른 거짓말들이 엉켜지다 마지막에는 예상치 못한 반전과 기가 막힌 결론으로 작품이 마무리된다.
빠르고 긴박한 전개와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라이어”만의 웃음코드로 모든 세대들에게 웃음 바이러스를 전하고 있다.
국민연극 '[라이어'는 긴 역사만큼 배출한 스타들도 화제를 낳고 있다.
KBS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밉상남편 캐릭터를 너무나 잘 소화해낸, 배우 안내상
영화 “달마야 놀자”, “공공의 적”으로 친숙한 배우 이문식 영화 “실미도”, “웰컴 투 동막골” 등 영화배우로 더 알려진 배우 정재영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배우 이종혁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삼천포 역으로 급부상한 배우 김성균 이들 모두 국민연극 ‘라이어’ 출신 배우이다.
노원으로 찾아온 ‘라이어 1탄’은 마음 약한 한 남자의 엉뚱한 거짓말로 인한 하루동안의 기막힌 해프닝을 다루고 있다.
영국 윔블던에는 메리! 스트리트햄에는 바바라!
두 부인을 두고 정확한 스케줄에 맞춰 바쁘게 이중생활을 하는 택시 운전사 존 스미스!
그의 완벽한 스케줄은 가벼운 강도 사건에 휘말리며 무너지기 시작한다.
메리 집에는 트로우튼 형사가, 바바라 집에는 포터 형사가 찾아오고...존은 이 두 형사의 의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친구 스탠리와 온갖 거짓말을 꾸며댄다.
메리는 수녀? 바바라는 여장남자? 스탠리는 농부라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말로 인해 상황은 더욱 더 꼬여만 가는데...
이처럼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라이어’는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로 관객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문의전화:02-951-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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