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퍼포먼스 광고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인 크리테오(나스닥: CRTO)는 오늘 2013년 4분기 및 12월 31일로 마무리 된 2013 회계연도의 실적을 발표했다.
2013년도 4분기 수입은 2012년 4분기(8천 660만 유로) 대비 57.0%(고정환율[1] 대비 68.5%) 증가한 1억 3590만 유로를 기록했다. 2013년 회계연도의 수입은 2012년 회계연도(2억7,190만 유로) 대비 63.3%(고정환율 대비 73.6%) 증가한 4억4,400만 유로를 기록했다.
TAC(Traffic Acquisition Cost)를 제외한 순매출액은 2013년 4분기에 2012년 4분기(3천530만 유로, 수입의 40.8%) 대비 55.3%(고정환율 대비 66.2%) 증가한 5천 490만 유로(수입의 40.4%)를 기록했다. 2013년 회계연도의 TAC를 제외한 순매출액은 2012년 회계연도(1억 1,410만 유로, 수입의 42.0%) 대비 56.8%(고정환율 대비 66.4%) 증가한 1억 7,900만 유로(수입의 40.3%)을 기록했다.
2013년 4분기 순이익은 2012년 4분기 순손실(470만 유로) 대비 800만 유로 증가한 330만 유로를 기록했다. 2013 회계연도의 순이익은 2012 회계연도(80만 유로) 대비 67.6% 증가한 140 만 유로를 기록했다.
2013년 4분기 조정된 EBITDA(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은 2012년 4분기(440 만 유로) 대비 227.3%(고정환율 대비 239.9%) 증가한 1천450만 유로를 기록했다. 2013년 회계연도의 조정된 EBITDA는 2012년 회계연도(1천740만 유로) 대비 80.2% 증가한(고정환율 대비 84.4%) 3천130만 유로를 기록했다.
2013년 4분기 영업활동을 통해 발생된 현금 흐름은 2012년 4분기(760만 유로) 대비 62.1% 증가한 1천230만 유로를 기록했다. 2013년 회계연도 영업활동을 통해 발생된 현금 흐름은 2012년 회계연도(1천180만 유로) 대비 109.2% 증가한 2천470만 유로를 기록했다.
잉여현금흐름은 영업 활동으로 인하여 발생된 현금흐름 중에 무형자산, 부동산, 공장과 장비, 순처분손익 부분을 제외한 것으로, 2013년에 290만 유로를 기록했다. 이것은 연 단위로는 처음으로 플러스 현금흐름을 나타낸 것으로 회사의 중요한 시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크리테오의CEO이자 공동설립자인 장-밥티스트 뤼델 (Jean-Baptist Rudelle)은 이에 대해 “2013년 우리는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 해는 새로운 제품을 발표한 기쁜 한 해였다”며, “특히 4분기에 대대적으로 발표한 모바일 제품에 대해서 아주 만족스러운 성과를 냈다. 새로운 스크린 및 기기에 적용될 새로운 마케팅 제품과 함께, 2014년 및 향후 맞이할 성장 기회가 매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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