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15일 홍성읍과 금마면부터 시작된 이번 연두 순방은 연인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업무에 대한 보고와 군민들의 질의 및 건의사항 청취 등 군과 군민간의 양방향 소통의 장이 됐다.
김석환 군수는 연두순방을 통해 “홍성이 도청소재도시로서 위상에 걸맞게 발전하고,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정에 대한 군민들의 성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군민들도 지역 현안과 생활상의 불편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조언과 건의를 아끼지 않았으며, 각 읍·면별로 20건 내· 외의 건의사항 등 의견이 제시됐다.
김석환 군수는 “이번 연두순방은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지역 여건 속에서 군민들의 불편한 점이 무엇인지, 군정에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이번에 제시된 의견에 대해 각 분야별로 현지조사 등 조속히 후속조치를 추진해 최대한 군정에 반영하되, 예산이 수반되는 건에 대해서는 사안의 시급성에 따라 예산확보 노력을 기울이는 등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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