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김호일 전 국회의원, (사)대한노인회 회장선거 출마 선언
스크롤 이동 상태바
3선 김호일 전 국회의원, (사)대한노인회 회장선거 출마 선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노인층의 복지 개선과 (사)대한노인회 환경과 위상 제고에 열정을 쏟겠다"

▲ 사단법인 국민의힘 김호일 이사장

대한 노인회는 1969년에 설립되었으며 전국16개 시,도 연합회와 한 개의 직할 지회를 가지고 있으며 244개 시,군,구 지회를 비롯 2000여개의 읍,면,동 분회, 62,000개의 경로당을 포함해 약 300만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올해 2월7일(금)에 제16대 대한 노인회 중앙회장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호일 출마 예정자는 노인회 회장 선거와 관련해 현 대한 노인회 서울시연합회 황인한 회장과 박재간 노인문제연구소 이사장과 함께 회동하였습니다.

황인한 회장과 박재간 이사장은 자리에서 국회시절 “국회노인복지정책연구회”를 창립하고 정부를 향해 노인복지정책을 정책의 우선순위를 삼기를 촉구한 김호일 전 의원이야 말로 현 노인문제의 해결을 제시할 적합한 인물이라며 많은 기대를 갖는다"고 하였다.

지난 21일 WP(워싱턴 포스트)지가 한국의 급속한 성장을 이룬 근간인 현 연령층에 대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높은 빈곤율과 많은 불합리한 점을 소개한 바 있다. 이에 초 고령화 시대를 열어 가는 사회에 대한 정부 정책과 또한 앞으로 (사)대한노인회에 대한 위상과 역할이 정부와 어떤 연결 고리를 이어갈지 많은 기대가 되어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