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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지는 지난 1월 4일자 미 육군성 기밀메모를 입수해 이를 인용 한국 사이버범죄수사대(CCU)가 이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보도하고, 한국사이버범죄수사대는 한국 휴대업자들이 미군 기지 근처에서 휴대폰을 구입할 때 미군들의 신분증을 일상적으로 복사해 사용했다고 켐프 케이시에 있는 제19헌병대(CID)와 제6헌병대에 통보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밀메모는 사이버범죄수사대는 휴대폰 업자들은 복사한 미군 병사들의 신분증을 양심 없는 사람들에게 팔고 있었으며 “이는 법 집행을 피해 진짜 자신의 신분을 숨기려는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진 일 이었다”는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제19 헌병대는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기를 거부했다. 기밀메모에는 또 “과거 2년 동안 한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휴대폰 업자들이 한국 전역에 걸쳐 약 10,500명의 신분증을 불법 복사 사용했음을 파악했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 이중 에어리어 소속 미군 희생자들은 한국 전체 중 약 85%인 8,400명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기밀메모에는 미군 병사들에게 기지 밖에서는 자신들의 신분증을 복사해 주지 말 것을 권고한 내용도 들어있다고 성조지는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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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신 다 시켜가며 돈벌이에 급급해도 돼는가?
작은 중소기업도 아니고 대재벌 그룹에서 이런짓을 모른체하고 있다면 국가적 수치다.
국가 이미지 완전히 도둑놈 소굴로 보인다.
정부의 적극적인 조사와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