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지난해 12월 이 달의 가볼만 한 곳으로 수안보온천 등 관내 관광지 선정에 따른 충주관광 홍보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으로 충주 홍보동영상을 제작하여 서울 정부종합청사 전광판에 2월까지 홍보동영상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동영상에는 충주시 대표관광지인 수안보 노천탕, 종댕이길, 계명산휴양림, 충주 행복숲체험원, 예그린팜, 밤골도예, 성마루미술관 등 체험관광지와 수안보산채정식, 흑미오리백숙, 능이버섯전골, 앙성참한우 등 충주시 대표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영상물 표출을 통해 秀 문화관광도시 충주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53℃ 왕의 온천 수안보온천, 탄산 기포가 터지는 앙성온천, 유황 내음이 매캐한 문강온천 등 고르는 재미가 있는 삼색온천과 수안보 스키장 등 겨울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충주에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중원문화의 고장, 살고 싶고 찾고 싶은 충주의 관광 홍보를 위해 스토리텔링형 여행서를 제작해 찬란한 오천년 역사의 숨결이 숨쉬는 충주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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