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해를 품은 달‘, 1월에 공연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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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해를 품은 달‘, 1월에 공연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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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로 가상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왕과 액받이 무녀의 사랑을 다룬 독특한 직품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은 지난 6월 3주간의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국제뮤지컬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으로 7월 예술의 전당 초연, 10월에는 한국뮤지컬 대상 9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작곡상(원미솔), 남우신인상(전동석)수상, 12월에는 일본 동경공연, 오는 1월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재연을 갖는다.

한국적인 정서와 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구성된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뮤지컬로 가상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왕과 액받이 무녀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가미한 직품이다.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은 한국 뮤지컬 대상에서 작곡상을 수상한 원미솔 작곡가가 팝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음악들로 구성되어 극 전체를 이끌어 가고 있다.

또한 훤과 연우, 그리고 양명의 엉켜있는 인연들은 한국의 전통적인 조각보를 통해 무대에 표현하였고, 그들의 아름답고 극적인 사랑은 한편의 움직이는 수묵화를 보는 듯한 영상으로 펼쳐진다.

현대와 전통무용의 조합으로 역동적인 군무들이 어우러진 안무를 비롯하여, 한국적인 미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색채들로 구성된 무대, 조명, 의상, 영상들은 대한민국 고유의 정서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표현된 작품으로 평가난 뮤직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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