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일 지역발전 위해 대전시장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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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국민행복시대 지방분권과 자치행정' 출판기념회

▲ ‘국민행복시대 지방분권과 자치행정’ 출판기념회
내년 6.4지방 선거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동안 꾸준히 대전시장 후보군에 거론되고 있던 충남대학교 자치행정학과 육동일 교수가 12일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12일 오후 5시 대전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민행복시대 지방분권과 자치행정' 출판기념회에서 육동일 교수는 "이 책에는 꿈과 희망, 화합과 통합, 소통, 권학, 공정하고 정당한 사회를 향한 원칙과 신뢰 등 5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 ‘국민행복시대 지방분권과 자치행정'
육 교수는 "대전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중요한 시기에 대전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며 "이 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지식의 리더십, 깨끗한 리더십이다"고 말해 자신이 대전시장 적임자임을 에둘러 선언했다. 특히 그는 "대전은 새로운 리더십을 요구한다"면서 "대전을 다시 중흥시킬 전략이 있다"며 다른 후보와 차별화를 강조했다.

이 날 선보인 '국민행복시대 지방분권과 자치행정' 책은 박근혜 정부 출범에 맞춰 2010년부터 최근까지 국정운영과 국정 리더십, 지방분권과 균형정책 등 새 정부의 국정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 지방선거에 필요한 인물의 리더십과 대전의 주요 현안과제들을 어떻게 풀어 나갈지 등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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