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레전드가 들려주는 6가지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 한상원, 김목경, 이정선, 신대철, 최이철, 함춘호 6명과 밴드 ‘사랑과 평화’가 출연한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6인의 기타리스트들은 기타와 함께해 온 자신들의 열정, 가족, 사랑, 여행, 꿈, 추억 등 6가지 테마가 있는 이야기를 각자의 음악으로 풀어낼 계획이다. MC는 대표곡 ‘비타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션 박학기가 맡았다.
행사를 주관하는 (재)콜텍문화재단은 기타문화의 확산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나눔을 실천하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지속적인 문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관계자는 “기타를 통한 대한민국의 음악 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G6 콘서트를 특별히 마련하게 되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가 모이는 흔치 않은 이번 기회가 아름다운 음악을 통한 소통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6 콘서트는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반 동안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재)콜텍문화재단 홈페이지(www.ct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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