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난 25일(금) 오후 1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2013. 50플러스 장년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중장년 구직자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채용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중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중장년 인력채용계획이 있는 중소기업과 복지시설이 참가해 ▲1:1 현장 면접 ▲직업훈련 안내 ▲취업상담 등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인력을 채용했다.
또한 장년인턴을 채용하는 기업에 대해 일정기간 인건비를 지원하는‘장년인턴제 사업’의 설명회를 열어,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장년인턴제 사업에 참여토록 유도하고, 구직자들에게는 현장연수의 기회를 제공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중소기업에게는 숙련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중장년 구직자에게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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