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시민과 함께하는 원주시립교향악단은 올해 친절한 해설이 함께하는 음악회 클래식 배움터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원주시립교향악단 제60회 기획연주회 “클래식배움터 Ⅳ”가 24일 오후 7시 30분부터 치악예술관에서 열린다.
클래식 배움터의 네번째 시리즈는 청소년과 클래식 입문자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천중학교 배광재 음악교사가 해설을 맡고, 한양대학교 구모영 교수가 객원 지휘자로, 김은영이 바이올린 협연자로 나서게 된다.
이날 공연은 로시니의 ‘도둑까치 서곡’,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터키’A장조 작품 219’, 비제의 ‘카르맨 조곡 제2번’을 연주한다.
지휘자 구모영은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 후 독일 Leipzig 국립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하였고, 원주시립교향악단과 인천시립교향악단에서 부지휘자를 역임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은영은 중학교 2학년 때 도독하여 Wuzburg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국내 여러 교향악단과 협연을 하였고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통해 독일, 프랑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미국 등지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이번 기획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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