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마지막 날 밤에 2013년의 추억을 돌아보고 연말을 맞이하는 마음을 이야기 해보자는 그들의 제안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콘서트 '모자란 추억'은 올해 마지막 소극장 콘서트 시리즈로 두 멤버만의 단촐한 구성으로 열릴 예정이다. 매 공연마다 특성에 맞는 음악을 준비하는 원펀치는 이번 콘서트에서 오로지 둘의 하모니를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서로의 역량이 가장 잘 드러날 수 있는 둘만의 공연은 그간 콘서트보다 더 농밀하고 짙어진 사운드를 선보인다.
원펀치의 소속사 스팽글 뮤직은 "무엇보다 원펀치의 새로운 앨범에 수록될 신곡을 먼저 공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선선한 가을을 뒤로하고 정신 없이 바쁜 연말을 맞이하는 팬들에게는 허전한 마음을 채울 수 있는 희소식이라 할 수 있다.
벌써부터 반응은 뜨겁다. 특히 여성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원펀치의 단독공연 소식은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콘서트에 관련한 기대 가득한 대화가 퍼져나가고 있다. 서정적인 가사와 따뜻하게 흐르는 그들의 멜로디가 가을 끝자락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11월 30일 공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티켓은 부루다콘서트(BurudaConcert.com)에서 판매되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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