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애플 단독 콘서트 ‘낯선 열대’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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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애플 단독 콘서트 ‘낯선 열대’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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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연주와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관객들에게 여름의 끝을 뜨겁게 장식

▲ 쏜애플 단독 콘서트 ‘낯선 열대’

홍대씬 최고 기대주 밴드 쏜애플이 단독 콘서트 ‘낯선 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쏜애플은 지난 28일 서교동 상상마당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낯선 열대’에서 열정적인 연주와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관객들에게 환상적인 콘서트를 선사하며, 여름의 끝을 뜨겁게 장식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쏜애플은 1집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에 수록된 전곡과 함께 케이블 TV 프로그램 ‘밴드의 시대’에서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피노키오’와,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를 들려주었다. 공연 중간중간 아직 공개되지 않은 미발표 곡들도 선보여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 쏜애플 단독 콘서트 ‘낯선 열대’

앙코르로 ‘아가미’를 선보인 후 쏜애플의 보컬 윤성현은 “오늘 너무 즐거웠다. 공연 몰입도와 관객 집중도도 최고였다. 관객들도 숨겨진 광기를 표출하는 자리인 것 같았다.”며 공연을 함께해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으며, 오는 12월에 1집을 마무리하는 콘서트를 계획 중이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다음 앨범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향후 행보에 대해 밝혔다.

싸이키델릭 사운드와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홍대씬 최고의 기대주로 손꼽히는 쏜애플은 2009년 결성, 2010년 1집 발매 후 주축 멤버의 입대로 인해 2년간의 공백기를 가지는 동안, 입소문만으로 1집이 전량 매진되는 기염을 토한 바 있으며, 이번 콘서트 또한 티켓오픈과 동시에 매진되어 홍대씬의 간판스타로 떠오르고 있음을 증명했다.

▲ 쏜애플 단독 콘서트 ‘낯선 열대’

최근 다양한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홍대씬의 간판스타로 자리매김 중인 쏜애플은 오는 10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3 출연과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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