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한국예술원, ‘제2회 청소년 영상 페스티벌’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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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한국예술원, ‘제2회 청소년 영상 페스티벌’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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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상고 학생들 대상 차지, 아이맥과 1년 등록금 면제 혜택 받아

▲ 지난 28일 서울 충정로 한국예술원에서 열린 ‘제2회 KAC 청소년 영상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입상 학생들과 한국예술원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한국예술원 윤부희, 오기환 교수, 김범조 부학장, 김한석, 박재홍, 김종현 교수.
kac한국예술원은 지난 28일 서울 충정로 본교에서 ‘제2회 청소년 영상 페스티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7월 19일 전국 중·고등학생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서울 영등포 선유도공원에서 진행된 '제2회 청소년 영상 페스티벌'에서 입상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이 페스티벌에서 자유롭게 주제를 잡아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광고, 뮤직비디오, UCC 등 형식으로 촬영해 한국예술원에 전달했다.

한국예술원은 제출된 작품들을 선별, 대상과 금상 1팀씩, 은상 2팀, 동상 3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버킷리스트’라는 제목의 작품을 낸 서울영상고등학교 우재영, 안기현, 장규빈, 김진영 학생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애플 '아이맥' 1대와 한국예술원 입학시 1년 등록금 면제의 특전이 주어졌다.

금·은·동상 수상팀에게는 애플 '아이패드 미니', 최신형 카메라, 문화상품권 등의 부상과 함께 한국예술원 입학시 입학금 면제의 혜택이 주어졌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입상한 작품뿐 아니라 참가한 작품까지 작품성과 완성도면에서 우수한 작품들이 많았다는 게 한국예술원의 전언이다.

한국예술원 김범조 부학장은 “많은 학생들이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해 좋은 작품을 많이 내줘 기쁘고 고맙다”며 “직접 촬영하며 노력한 경험들이 쌓여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튼튼한 기초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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