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과 Dynamic Chorus 900인의 음악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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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과 Dynamic Chorus 900인의 음악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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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원주다이내믹페스티벌 기간 중 10월1일 따뚜공연장에서 ‘합창의 날’ 공연

▲ 옥주현
자주 혼자가 되는 외로운 시대, 어울려 함께하는 합창은 부르는 이와 듣는 이 모두에게 위로가 된다. 합창에는 희망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인간애가, 그리고 공존의 하모니가 있다. 합창 애호가들이 늘어가고 합창공연이 환영받는 이유이다.

뮤지컬계의 디바 옥주현과 원주시립합창단, 양산시립합창단, 원주시민900명으로 구성된 Dynamic Chorus가 2013원주다이내믹페스티벌에서 감동의 합창무대를 선보인다.

‘음악이 흐르는 원주의 밤, 합창의 날’(이하 합창의 날)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9월28일부터 원주에서 열리는 ‘2013원주다이내믹페스티벌’의 공연프로그램으로 10월 1일(화) 저녁 6시 40분 따뚜공연장에서 열린다.

공연레퍼토리는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뮤지컬 및 영화의 대표 넘버 릴레이로 꾸며진다.

정남규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 원주시립합창단은 레미제라블의 대표곡인 'I dreamed a dream', 'One day more' 등을 선보이며 공연의 서문을 연다. 이어 양산시립합창단이 특별출연해 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기존의 정적인 합창단의 틀에서 벗어나 댄스를 곁들인 신나는 공연으로 합창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양산시립합창단은 이 날 영화 '인어공주‘ 삽입곡 및 90년대 팝음악 메들리를 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뛰어난 기량과 음악적 감수성을 지닌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아이다`의 주연을 맡는 등 뮤지컬 배우로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배우 옥주현은 이 날 역시 본인 출연작 중 대표넘버를 선별해 축제를 찾은 관람객에게 음악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다이내믹 코러스’가 무대에 올라 공연의 클라이맥스를 책임진다. 다이내믹 코러스는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집된 900여명의 원주 시민으로 구성된 시민합창단이다. 정남규 지휘자의 지휘로 ‘아리랑’, ‘I hanve a dream’ 메들리를 선보이며 특히 옥주현, 원주시립합창단, 양산시립합창단이 모두 함께 무대에 올라 감동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유명 뮤지컬배우, 프로합창단, 일반 시민이 하나로 어우러져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이번 공연은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 축제를 찾은 관람객 누구나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다이내믹페스티벌 홈페이지(wonjudynamic@naver.com) 및 전화문의(033.763.9401)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2013원주다이내믹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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